블로그 이전 일상의 단편

위의 주소로 블로그를 이전합니다.
어차피 2009년 1월부터 엠파스 블로그는 이글루스로 통합이 시작됩니다만
납득할 수 없는 블로그 접근제한 조치로 인하여 이 기회에 블로그를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스기모토 유미(杉本有美) 스타포토HQ






























프리우스 온라인 일상의 단편

이번주 중으로 부분유료화로 들어갈 것 같은 "프리우스 온라인".
수려한 그래픽과 아니마의 매력에 끌려서 이 게임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한달이 지났다.
온라인게임을 이렇게 오랫동안 해본 적은 처음이기에 프리우스 온라인은 애착이 가는 게임이다.

25 환영던전에서 보스를 달래기했다가 파티원들에게 핀잔을 들었다. 어쨌든 기왕 테이밍한 것 용병으로 불러내어서 기념촬영.


프리우스 온라인의 가장 큰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아니마다. 아니마를 어떻게 특화시키느냐가 이 게임의 향후 성공의 관건일 것이다.


자유도시 솔루터스에서 각광받는 사진촬영지일까나?


"언니. 이런 데서 자면 감기 걸려요."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주인공과 아니마의 여행. 그 종착지는 어디일까?


30 환영던전 보스 알티모르와도 기념사진.


재미있었던 스토리 퀘스트 중의 한 장면. 스트리트 파이터2의 쇼류겐(승룡권)이 압권이었다.


오프닝에 등장했던 거인술사 바라크와의 재회. 아니마가 잃어버렸던 8가지 감정의 마지막인 두려움을 되찾는 퀘스트였다.
RPG(롤플레잉 게임)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는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유저의 궁금증을 자극하며 재미있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지겹고도 힘든 레벨업 과정도 견뎌내는 것이다.
현재의 프리우스 온라인은 레벨이 높아질수록 스토리 퀘스트의 수량이 부족함을 느낄 수가 있다.
작가 스태프를 보강해서라도 보다 풍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야 할 것이다.


솔루터스의 촬영명소에서 이번엔 엔시스를 타고 기념사진.


소위 네임드몹이라고도 하는 보스급의 몬스터들. 사수 혼자서 맞짱 뜨기엔 98% 부족함이 있다.


앞서도 이야기했듯이 스토리는 중요하다. 스토리 퀘스트 진행중에 등장하는 이러한 동영상의 수량 또한 계속 늘어나야 한다.




쇼핑은 그녀들의 즐거움... 그러니까 보관함 용량을 늘려달라니까!






프리우스 온라인 일상의 단편

11월 말일에는 삼성동에 있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프리우스 온라인" 유저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있었던 유저들과 개발자들간의 열띤 대화는 보다 나은 게임을 만들어가는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날 참석한 유저들에게는 프리우스 온라인 종이백과 포스터, 파일폴더, 포스트잇 그리고 후드티가 선물로 주어졌다.
지스타 2008에서 받지 못했던 프리우스 온라인 종이백을 얻을 수 있었다는 점이 우선 기뻤다.



스크린샷 찍는 재미가 있는 프리우스 온라인은
스킬 창의 액션 아이콘들을 클릭하면
캐릭터와 아니마의 깜찍하고 앙증맞은 다양한 포즈를 구경할 수 있다.


































투신도시3 (闘神都市Ⅲ) 일상의 단편


투신도시3의 기념비적인 첫 장면.
하니 : "이야호-. 누워서 떡먹기."
많은 앨리스소프트 팬들이 학수고대하던 게임 "투신도시3(闘神都市Ⅲ)"가 발매되었다.
과연 앨리스소프트사 최고의 걸작 게임 "투신도시2"의 아성에 도전할 수 있는 속편인지는
직접 플레이하면서 게임의 이모저모를 느껴볼까 한다.
우선 오프닝의 몇 장면을 캡처해 보았다.


레그루스 라그나드 : "게다가 또 하즈미짱까지 데려왔구나! 다치기라도 하면 어쩔 셈이냐!"


"형... 아니에요."


모험자 베르나 : "그곳에 갈 생각이지. 레그루스를... 아버지를 찾으러."


하즈미 프라멜 : "베르나씨 일 돕는 거 끝났어? 지금 집에 가는 거야?"
"하즈미 프라멜" : "약속... 꼭 약속이야. 반드시 집에 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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